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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변호사-계통91 홍명곤
2010년 05월 10일 (월) 15:00:41 AcropolisTimes Editor@Acropoli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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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통계학과 91학번 (전산전공), 홍명곤     
   

 

-Schwegman, Lundberg & Woessner, P.A. (SLW), Associate attorney (http://www.slwip.com/people/attorneys/myung-gon-hong-26.html) (Minneapolis, MN 소재)

-2007년부터, 미국 특허 변호사 및 한국 변리사로서 미국내외 대기업 및 기술 집약적 중소기업들의 특허와 관련된 컨설팅 및 출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허와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요.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 연락처: 612-371-2151 (사무실 직통), mhong@slw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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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32)
  아, 벌써 6월인가 하노라... (헤헴!) 켈리박 2010-06-06 13:12:42
캘리날씨가 따끈따끈합니다. 미네소타는 어떤지요?

바쁜일은 잘 끝났구요? 그냥 잘 계신가 궁금해서 안부 묻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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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XXX.XXX.35)
  어이쿠, 제가 너무 부담을 드렸나 봅니다 2010-06-08 04:49:34
장난을 잘 받으실 것 같아서 해보는 말이었으니 부담갖지 마세요.^^

가족들과 좋은 여행 잘 다녀오시고
다녀와서 시간이 될 때 쓰세요 (앗, 또 그런다 ^^)

Illionois에만 Evanston이 있는 줄 알았는데 WY에도 있군요.
댓글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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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XXX.XXX.35)
  커리 홍선례 2010-06-07 00:23:08
캘리에 사는 켈리씨. 혹시 커리 좋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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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192)
  커리 조아해요 ^^ 켈리 2010-06-07 07:58:22
사 주세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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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XXX.XXX.35)
  커리 먹는 날 홍선례 2010-06-07 18:00:53
따끈따끈한 캘리 한 복판에서 켈리씨와 커리 먹는 날. 날 잡아서 연락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렸을 때 집에서 키우던 진도개가 생각나네요. 그의 이름이 케리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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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150)
  네, 선배님 2010-06-07 19:21:32
연락드릴게요. 생유~^ ^
근데 왜 우리가 홍명곤님 기사에서 (우리끼리) 커리먹는 얘기를 하고 있는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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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XXX.XXX.35)
  아크로에서 홍가 모임 홍선례 2010-05-29 06:52:14
며칠 전 어느 모임에서 홍가 성을 가진 어느 선배님과 대화 중, 홍명곤님 얘기를 했더니 무척 반가워 하셨지요. 아크로에서 곧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곳, 그리고 아크로(타주) 통털어서 홍가 성을 가진 동문을 6분 만났습니다. 그 곳에 혹시 홍가 동문이 있으면 아크로에 초대해 주십시요. 아크로에서 홍가 모임, 나쁘지 않겠지요? 이원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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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111)
  Sleepless night in Minnesota 홍명곤 2010-05-25 08:27:13
세상에나 어제는 이곳 MN의 기온이 (화씨) 98도까지 올라가는 기상이변(?)이 발생했습니다. (동일자의 기온으로는) 185? 년 이후에 최고로 높은 온도이였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너무 더워서 밤에 잠을 설쳤습니다. 지난 3월에는 또 128년 만에 처음으로 3월달에 눈이 한번도 내리지 않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는데요. 진짜로 지구에 기상 이변이 오기는 오는가 봅니다. LA 지역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잠들은 잘 주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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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XXX.XXX.34)
  미네소타 소개 홍선례 2010-05-26 01:14:50
LA는 그냥 삽상한 바람이 불기도 하고 조금 더워지기도 하고, 그런대로 견딜만 합니다.
그 곳 미네소타를 소개해 주시면 어떨지요? 사진과 함께...
홍명곤님의 글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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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67)
  홍명곤님은 켈리님이 파악한 대로 편집장 2010-05-25 15:27:17
충분한 다재다능끼를 소유하고 있음이 드러났으므로 이제는 숨을 곳이 없습니다.
400자 댓글 공간에서 무척 갑갑할 것으로 판단되니 자유광명한 메인에 글을 올릴
시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마감 시간은 독자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해주시죠. 미리 생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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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99)
  이런 이런, 가만히 잘자고 있는 와이프를 깨운 겪이군요. 홍명곤 2010-05-26 15:51:14
깨웠으니 책임(?)지라는 ... ^^;;
편집장님의 주문대로 마감시간에 마쳐 독자분들을 깜짝 놀라게 해드릴 재주는 전혀 없습니다만, 홍선례님의 말맛따나 도회지에 사시는 여러분들에게 이곳 시골(?) 미네소타를 잠깐 소개시켜 드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다는 생각이 드네요. 5월말까지는 제가 (엄살이 아니고) 무지 바쁜 관계로, 6월초쯤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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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XXX.XXX.34)
  깨웠으니 책임져 2010-05-26 18:41:30
푸핫핫핫!!!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니께, 편집장님.^ ^

Sleepless Night in MN를 읽고 이미 혀를 두르고 있었슴메!
아크로를 마치 Facebook 인양 본인의 일상적인 경험을 안방에서 노닐 듯 써서 독자들을 끌어들이는 새로운 댓글전략의 시도!


그리하여 그대를 이름하여.....
"아크로의 뜨는 별"로 명하노니, 6월을 기대하노라!
(근데 내가 이럴자격 있든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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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XXX.XXX.24)
  아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송정우 2010-05-14 23:04:28
제 고향도 제주도입니다. 저는 제주도 사람이란 말만 들어도 사람이 달라 보입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 직접 대면할 기회는 별로 없더라도 온라인으로나마 자주 뵙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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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XXX.XXX.11)
  반갑습니다, 송정우님 홍명곤 2010-05-18 07:42:31
어찌 안그러겠습니까. 그 조그만 (?) 섬에서 "육지"로, 그것도 보통 육지가 아닌 미국땅까지 건너왔으니...
참고로, 작년 여름에 제주 출신 골프선수 양용은이 미네소타의 헤이즐틴 골프장에서 PGA Championship우승할때 (연습라운드에서) 만나서 모자에 사인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근데, 솔직히 생긴 것은 확실히 "멜배"같은 "무충한" 제주 소나이 티가 팍팍 풍기더군요. 말씀대로 온라인으라도 자주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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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XXX.XXX.34)
  제주 어디꽈 마시? 송정우 2010-05-18 13:09:41
말 나완 물어 봠수다. 난 성산포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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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XXX.XXX.11)
  난 성산포~~~~~~~~는 아니고예 한림, 수원마씸 홍명곤 2010-05-18 21:43:20
성산포하면 떠오르는 세가지 먹거리: 1. 오조리 "해녀의 집"의 전복죽 (제 경험상 국내 최고의 전복죽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음); 2. 종달리 해변가 드라이브 코스의 길거리표 반건조 한치구이 (이거는 대한민국에서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감히 추정해 봄); 3.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활고등어 (이것은 식객에서도 공인받은 사항). 아직까지 남아 이신가 마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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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218)
  댓글에 친근감이 묻어납니다 켈리박 2010-05-14 14:40:41
음대85 켈리박(승현)입니다. 반갑습니다.
댓글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데요. 아크로에서 재치를 흠씬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대가 큽니다.

동문중에 제가 아는 변리사만 해도 이제 꽤 되네요. 개인적으로 매력적인 직종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발전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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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XXX.XXX.91)
  반갑습니다, 박승현 선배님. 홍명곤 2010-05-18 07:34:04
음, 켈리 쪽에는 음대 동문들이 많이 모여 사시는지...날씨 탓인가요. 이곳 미네소타는 추워서 그런지 현재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분들 이외에는 정착해서 사시는 분은 아직 한 분도 못 뵜네요.

성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변리사 (혹은 특허 변호사)가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가끔 (사실은 자주) 머리에서 쥐가 날때가 많습니다. 말씀대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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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XXX.XXX.34)
  인상이 2010-05-12 14:08:19
매우 매섭고 정확하시게 생기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추천0 반대0
(99.XXX.XXX.255)
  사진이 좀 그렇게 보이네요... 홍명곤 2010-05-12 19:48:38
근데, 실제 제 모습이 "매섭게" 보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사진과는 달리 통통(or 퉁퉁)한 편입니다. :-) 하긴, 꼼꼼한 일처리를 요하는 직업 성격상 저도 모르는 사이 그렇게 변할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개인적으론 "매서운" 인상은 안되길 바라봅니다. 여하튼, 민님 반갑습니다. 참고로 제 4학년짜리 아들 (성민)도 학교에서는 "민"이라는 이름으로 통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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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218)
  홍명곤 변호사님 홍선례 2010-05-11 00:25:55
음대 70 홍선례입니다. 반갑습니다. 성이 같아서 더욱 반갑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 바라고 아크로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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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212)
  반갑습니다, 홍선례 선배님. 홍명곤 2010-05-11 07:48:47
70학번이라... 저한테는 하늘 같은 대선배님이시네요.
그리고, 같은 성까지. 혹시, 고향은? 참고로 저는 제주도가 고향입니다.
제주도 여행가시는 분들은 제가 쫘~악 안내...........는 못해드려도, 맛있는 집 두어개는 소개시켜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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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XXX.XXX.34)
  제주도 홍선례 2010-05-11 22:18:51
저는 서울입니다. 제주도는 연구원에 있을 때 출장 가서 민요채집을 한 적이 있고, 한 번은 작품관계로 가서 새다림이라는 제주도 굿을 소재로 작품을 쓴 적이 있습니다. 제주도는 항상 또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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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240)
  저도 제주도에 가고 싶네요. 홍명곤 2010-05-12 20:00:38
그러시군요. 정작 제주도 출신인 저는 "새다림"이라는 굿이 어떤 굿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고향에 못가본지가 어언 6년여가 되가네요. 그동안 한국에는 두번 출장 관계로 다녀왔지만, 일정상 정작 제주도까지는 못 가봤드랬습니다.
여러가지 싱싱한 회 (고등어, 갈치, 돔) 및 물회 (한치회 & 자리회), 흑돼지 (일명 똥돼지) 구이 & 갈비, 순대, 올래 국수, 전복죽, 몸국 등등... 고향 음식 생각이 무지무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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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218)
  제주도의 추억 홍선례 2010-05-13 03:27:17
제주도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들판에 수십마리가 떼를 지어 노닐던 "말"무리입니다. 사진을 찍어 왔는데 언제 보아도 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그리고 물 빛이 너무 맑아 한참을 서성이던 어느 바다와 그 곳서 먹은 매운탕... 그런데 올래 국수, 몸국은 무엇이지요?
새다림은 "사"를 쫓는 굿입니다. "새다림"에 대해서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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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144)
  말로 설명드리기는 거시기하고... 홍명곤 2010-05-14 11:05:13
부지런한 블로거들의 사진과 기사로 대체하지요. 즐감하세요...
올래국수 (http://vndfbfkd.tistory.com/601)
몸국 (http://blog.daum.net/yojo-lady/13745242) (http://blog.ohmynews.com/noalchol/213897)

먹고싶엉 죽어지쿠다 ("먹고 싶어 죽겠네요"의 제주도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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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XXX.XXX.34)
  올래국수와 몸국 홍선례 2010-05-16 13:19:07
계속 답글을 써 주시어 반갑게 읽고 있습니다.
올래국수와 몸국, 잘 봤습니다.
정말 맛있어 보영 먹고 싶엉 죽어지쿠다(제주도 방언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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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9)
  놀라운 응용력이시네요... 홍명곤 2010-05-18 07:27:11
거의 맞습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근데, 만약 우리 어머니는 어떻게 말씀하셨을까 잠깐 생각해 보고 살짝 수정한다면, 아마도
==> "잘도 맛좋게 보영" 혹은 "잘도 맛좋음직 허영" 이하 동일.
와, 말할때는 그냥 막 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고향 제주도 말을 그렇게 잘 알지 못하네요.
추천0 반대0
(206.XXX.XXX.34)
  떠오르는 스타급 변호사입니다. 변변 2010-05-10 13:18:29
참고로 말씀드리면 특허 및 지적 재산권은 연방법이라 변호사가 어디에 있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홍 변호사님께 자주 연락주세요.
추천0 반대0
(174.XXX.XXX.162)
  혹시 변우진 변호사님? 홍명곤 2010-05-10 14:38:47
지난 MN 연말 총회때 만나뵌 게 마지막이었네요. 좀 더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추천0 반대0
(206.XXX.XXX.34)
  미네소타의 또 한명의 인재가 소개 되었군요 이원영 2010-05-10 10:10:53
반갑습니다. 앞으로 아크로를 통해 자주 교통하시기 바랍니다.
추천0 반대0
(66.XXX.XXX.50)
  인재라고 불리기는 쑥스럽습니다만, 홍명곤 2010-05-10 14:34:14
제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고 나름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이원영님말씀대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추천0 반대0
(206.XXX.XXX.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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