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 금 18:48
> 뉴스 > 취재 / 기획
       
“아크로는 동창회의 자랑, 동포사회의 리딩 브랜드”-김은종 회장
2010년 03월 24일 (수) 16:48:33 AcropolisTimes Editor@AcropolisTimes.com
AcropolisTimes의 다른기사 보기 클릭!  

오늘은 춘분입니다. 입춘대길이 동문 가정에, 사업에 그리고 건강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하루의 낮과 밤이 같은 날은 춘추에 하루씩입니다. 밤과 낮, 봄과 가을의 균형이 잘 맞는 때이듯 서울대학교 동창회도 의사소통의 균형이 아크로폴리스 타임스를 통해 잘 맞추고 있습니다.
아크로폴리스 타임스는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신속히 정보와 문화를 전달하는 동창회의 자랑으로 동포사회의 리딩 브랜드(Leading Brand)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창간에 힘쓰신 동문들, 우리들의 신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편집진, 그리고 열심히 읽고 댓글을 다시는 모든 분들께 동창회를 대표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이원영 편집장, 김성수 운영위원장, 김지영 Founder 등등 그리고 경제적 지원을 해주고 계시는 동문 광고주 및 후원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지역 동창회와 전 미주 동창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다시금 창간 1주년을 기념하며 축하와 함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남가주 서울대 총동창회장 김은종

 

ⓒ 아크로폴리스타임스(http://www.acropoli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쓰기
이름 비밀번호
제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현재 0 byte/최대 400byte)
전체기사의견(2)
  동문회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김성수 2010-03-25 08:21:33
미주에 있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될 것입니다. 선배님들의 전폭적인 참여과 지원이 그 원동력입니다.
추천0 반대0
(75.XXX.XXX.203)
  아크로가 동포사회의 리딩 브랜드라는 이원영 2010-03-24 00:32:34
과분한 칭찬을 듣게되어 큰 힘이 됩니다. 아크로에 참여하는 모든 동문들이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아끼며 만들어 가는 정성이 모여서 그런 칭찬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추천0 반대0
(75.XXX.XXX.129)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600 Wilshire Blvd., #1214 LA, CA, 90010, USA|Tel 1-818-744-100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경훈
Copyright since 2009 by The Acropolis Tim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acropolis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