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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는 살같이, 바다를 지난다~"
Fun Fun Fun 4 - 말풍선을 채워주세요.
2009년 04월 28일 (화) 02:43:27 이경훈 기자 Editor@Acropoli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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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말풍선 채우기 사진은 4월 24일 열린 아크로폴리스 타임스 4차 임시운영회의 논의 자리에서 찍은 것이다. 오래 계속된 회의로 한 동문이 하품을 하고 있고, 다른 두 동문이 이를 걱정하며 쳐다보고 있다. 동문들의 재치있는 호응을 기대한다. 아래의 A와 B, C에 적당한 말을 생각해서 댓글로 달면 된다. 밑에 한 예를 들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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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3)
  말뿡선으로라도 떠보자 관악골 흥부 2009-04-27 14:37:19
(현장 목격자로서 실제 오고갔던 말쌈들임을 증명합니다. 도장 꾹.)^^

A: "야~ 내가 이거 말풍선 하지 말랬지~ 앙?"
B: "지송. 원영 선배가 안하믄 직이삔다 해서..."
C: "여보야, 이거라도 해서 우리도 아크로에 한번 떠봐야 할 거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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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XXX.XXX.91)
  로꾸꺼 이충섭 2009-04-27 12:45:27
ABC로 하시니 마치 정 선배께서 뇌에 급산소 공급중이신 걸로 보이지만, 진상은 이렇습니다.

C: 빨간 볼펜 휘날리며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데... 케빈, 그 태도 뭐야? 편집장을 외면하고, 지금 뭐 하는 짓이야?

B: 하~ 이거 사실대로 말할 수도 없고.. 연진이 누나, 어떻게 좀 해 봐요~. 이게 벌써 몇 시간째냐고요, 혼자 떠드는게.. 나도 빨간 볼펜 갖고 오든지 해야지 원.

A: 그래? 그럼 신호 좀 보내보까? 아! 아!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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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XXX.XXX.34)
  쩌~~~~쩌쩌~~저런... 이원영 2009-04-27 12:35:41
a-대~~~~한 민국..
b-정선배, 아직 그 나이는 아닌데...맛이 살짝......
c-아니, 저 사람이 회의 시간에 봉창을....누구 마눌인지...걱정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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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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