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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완죠니 떠부렀어!"
Fun Fun Fun 3 - 말풍선을 채워주세요.
2009년 04월 24일 (금) 05:43:29 이경훈 기자 Editor@Acropoli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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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말풍선 채우기 사진은 이번 화수점회에서 이충섭 동문이 직접 촬영하여 "이런 사진이면 말풍선 채우기에 적당할 것같다"며 본보에 자료로 제공한 것. 동문들이 재치있는 호응을 기대한다. 아래의 A와 B에 적당한 말을 생각해서 댓글로 달면 된다. 밑에 한 예를 들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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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6)
  헹님, 부러버라..... 제영혜 2009-04-26 15:44:03
A: 헹님, 헹수님, 조카들과 함께 있으니 좋았고, 떠난다니 실은 더 좋지?

b: 더 좋은 척 안하고 표정 관리하기가 진짜로 보통 일이 아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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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XXX.XXX.220)
  나이 차이 김성수 2009-04-24 11:40:47
A: 아니 행님! 자꾸 그렇게 입고 다닐꺼요? 밖에서 나보고 행님 10년 선배라고 합디다. 나 원참.
B: 그런데 이건 내 잘못이 아니여. 저 영화 한 번 봐. "벤자민 버튼의 시계는 꺼꾸로 간다." 그 거 내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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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52)
  이 사진 기억나요. 삐딱이 2009-04-24 00:23:21
TOKIC (한국어능력시험) 듣기 평가 5번 문제였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는 것으로 가장 적당한 것을 고르는.

..... (녹음 테이프 돌아가는 소리)......다음 사진을 설명하는 것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5번......

가. 두 사람은 침대에 누워 있다.
나. 두 사람은 서로 마주보고 있다.
다. 두 사람은 풍선껌을 씹고 있다.
라. 한 사람은 눈으로 풍선을 불고 있고, 한 사람은 소매로 풍선을 불고 있다.

.......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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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XXX.XXX.150)
  ^^ 관악골 흥부 2009-04-23 16:51:54
A: "성님, 청자켓 멋져부러요~"
B: (수줍게) "나...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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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XXX.XXX.91)
  동상이몽 이원영 2009-04-23 16:08:13
A=8월에 한국 간다고라고라..?여게 마눌과 애들 남겨두고라고라고라...어메 부러버,,
B=월급 받아서 달러 바꿔 보내고 나믄...어메...저녁에 소주한잔 하기도 힘들 것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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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50)
  말도 안돼 이충섭 2009-04-23 15:46:00
A: 이 양반이 79학번이라고라고라? 나보담 한참 아래 학번 가튼디.. 이거 그 머시냐, 추억의 야자 타임 아녀?

B: 한 번 동안은 영원한 동안 몰라? 그냥 주-욱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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