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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에 장가갑니다~~ㅎㅎ
인사드립니다 - 미국 대표 e카머스 회사 도전 고장훈 동문
2009년 09월 23일 (수) 22:42:24 이원영 기자 Editor@Acropoli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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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명의 얼짱 동문이 나타났다. 경제학과 95학번 고장훈 동문. 얼마전 LA 화수점회 모임에 나와 인사를 했다. 앞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면서 미국을 대표하는 e카머스 회사를 키우겠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있다. 다음은 아크로 편집팀과의 간단한 인터뷰.

   
준수한 외모를 자랑하는 고장훈 동문. 컴퓨터 만 있으면 바로 직장이다.

-현재 하는 일은

같은 과 (경제학부 95) 선배와 이제 막 성장하는 e-Commerce Platform인 “Moei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에 각각 독립된 법인체를 두고 있고요, 현재는 미국 법인 및 한미 전략기획을 맡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졸업후 한 일은

 학구열에 불타 경제학부 대학원 진학하였다가, 진로를 바꾸어 실무에 뛰어 들었습니다.

금호아시아나 그룹전략경영본부 Strategy/HR 근무 하였습니다.

-가족 관계는

 양친 모두 건강하시고요, 2남 3녀 중 막내로, 둘째 누나는 뉴욕에서 건축설계를 나머지 세 명은 한국에서 의사 생활 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는 Solo 이지만, 12월말에 장가 갑니다~~

-미국에서 계획은

 Moeim을 미국 내 e-Commerce Main Stream 업체로 성장시키는 것이 1차적 목표입니다.

 미국에서 성공하면 World Platform으로서 교두보가 될 수 있겠죠? 꿈이 너무 큰가요? ㅎㅎ

-취미&인생관은

1. 배움에 끝은 없다. 노력하자.

2. 자신에게 정직해 지자.

  사람이 일을 하기에 일을 보지 말고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나만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장사는 이문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거라고 하죠..

   사람과의 의사 소통의 기본은 “정직, 진실” 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동문 모임에 나온 소감은

 한국에서는 과동창회에 가끔씩 참여하기는 하는 데, 총동창회 성격의 ‘화점회’에 그것도 미국에서 참석하니 새로웠습니다.

물론 첫 느낌에도 너무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저로서는 큰 행운이었습니다.

한달 간격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게 되는데요.. 앞으로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에는 자주 참석하겠습니다.

안에는 자주 참석하겠습니다.

(*참고로 고장훈 동문에게 연락하려면 john@moeim.com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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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1)
  어쩌면 외모가 이리 출중할 수가! 이경희 2009-10-03 00:40:47
고장훈 동문님, 반갑습니다. 83 독문 이경희입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추천0 반대0
(68.XXX.XXX.241)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장훈 2009-09-26 23:16:49
환영해 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예상치도 않게 처음으로 신문 Top으로 나왔는데, 댓글 없이 썰렁하면 어쩌나 걱정했었습니다. 편집장님이 "얼짱"으로 추켜 세워주신 덕분에 저희 직원분들로 부터 집중 포화 받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시는 경제학과 선배님이 사전 동의 없이 사내 공유하셨거든요 (ㅠㅠ). 다음 번에 같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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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XXX.XXX.161)
  반갑습니다 김성수 2009-09-24 19:03:06
외모로만 본다면 당연 긴장됩니다. 우리 90년대 학번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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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7)
  편집장님 귀하 이상대 2009-09-24 18:03:41
편집장님 유머방 들락거리느것 뽀록내면 어떡합니까. 품격이 걸린 문젠데. 어쩔수 없네요. 원래 저도 얌전한 놈인데 편집장님께서 옆구리 살살 찌르는 바람에 스타일 구기고 있읍니다. 그런데 하루 한번씩 안웃으면 또라이될 가능성이 농후한 기질로 타고 나서 그럼니다. 그런데 아크로 주민에게 폐가 안되는지 조심은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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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XXX.XXX.198)
  상대님,얼짱 아니어도 됩니다 편집장 2009-09-24 17:45:08
이상대님, 얼굴 사진 함 나왔으면 하시나요. 동안짱도 가능합니다. 80인 나보다 어려보이는 자 있으면 나와봐...이렇게 함 올려 보죠. 근데, 상대님은 얼짱, 동안짱, 댓글짱, 유머짱, 요새 확실히 뜨고 있네요...유머방도 그렇게 활성화 시켜주시고 암튼 고맙습니다. 얼짱이면서 성격짱인 경우는 별로 없는데 상대님은 매우 예외적입니다.엘에이 술집은 제가 잘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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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1)
  편집장님 이상대 2009-09-24 16:08:52
얼짱 아니면 아크로에 안올려 줍니까? 올라오는 쪽쪽 훈남 훈녀 얼짱들이네.
80 조경 이상대입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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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XXX.XXX.198)
  방가워요 김종하 2009-09-24 11:58:32
전 영문 85. 자주 뵙시다.
근데, 새로운 얼짱 출현에 김성수님 또 긴장하시겠군요.
이름이 '훈'자로 끝나는 분들은 정말 인물도 받쳐주는데... 물론 예외도 있지만 (누구라고는 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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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XXX.XXX.91)
  안녕하세요? 주혜정 2009-09-23 23:33:22
저번에 봤었죠? 진주곰탕에서...전 이제 화수점회 반장 임기가 끝나서 점심 모임에서 못 볼수도 있지만,,,암튼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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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XXX.XXX.200)
  환영합니다. 이상실 2009-09-23 17:35:01
고장훈 동문 반갑습니다. 전 간호학88입니다. 동문들과 좋은 인연을 맺어 미국 생활이 더 풍성해지길 바랍니다. 조만간 볼 날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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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XXX.XXX.200)
  경제과 후배를 보게되서 반갑습니다 최응환 2009-09-23 12:39:19
저는 경제학과 80학번입니다. 지금 미국 회계법인 Ernst & Young에서 tax partner로 있고 과거에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도 일했었습니다. 사무실 전화는 213-240-706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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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XXX.XXX.87)
  고장훈님 반갑습니다. 이원영 2009-09-23 10:57:06
듣기론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참 부러운 잡이군요.
여기 많은 이민자들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면서 일할 게 있으면 좋겠다고 소망하지요.
최응환님(경제80)이 며칠 전에 '왜 경제학과는 이렇게 없는거야'하고 아쉬워 했는데 무척 반가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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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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