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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사진엔 둘만 보이지만 실은 셋입니다."
<인사드립니다> 3 - 우정엽 동문
2009년 07월 28일 (화) 22:32:46 우정엽 기자 Editor@Acropoli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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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의 <인사드립니다>는 동문 여러분들이 서로 쉽게 인사를 나누는 코너입니다. 인사를 하는 분의 입장에서는 쉽게 다른 분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방법이 되고, 인사를 받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개별적으로 물어보기엔 조금 어려운 질문들에 대한 답을 통해 상대방을 쉽게 아는 방법이 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로서는 초면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격려의 댓글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 코너에 참여하고 싶은 분, 또 소개하고 싶은 분이 있으면 Editor@AcropolisTimes.com 으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자주>

이름과 출신과, 입학년도는?
우정엽 입니다. 경영학과 90학번입니다. 

현직은?
현재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의 한국학 연구소에 post-doctoral fellow로 있습니다. 올해 7월1일자로 LA에는 올 6월에 왔습니다.

이메일, 전화 등 연락처는?
woocine@gmail.com, 262-794-7946

학교 졸업 후 이 자리에 오기까지 과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학교 졸업후 육군 병장 제대, SK Telecom잠시 근무 후 1999년 미국으로 와서 Georgetown에서 Public Policy Masters를 받고 버지니아에 있는 STG라는 회사에 또 잠시 근무했습니다.
2002년에 다시 한국으로 가서 한화갑의원 경선 캠프, 정몽준 의원 대선 준비 캠프등에서 일했고, 2003년에 University of Wisconsin-Milwaukee에 와서 올 5월에 정치학 (국제정치)박사를 받았습니다.

가족을 소개하면?

집사람 (이영림, 이대 성악 92학번)과 곧 10월에 태어날 딸이 있습니다. 6년여만에 드디어 입니다. 축하해주십쇼.

   
우정엽 동문 가족. 사진엔 둘만 보이지만 실은 셋이다.

딱 한가지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아주 무던한 성격..

동문들이 도움을 준다면 어떤 도움이 있을 수 있나?
제가 고등학교 2회이고 해서 많은 선후배 동문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 선후배 동문분들 만나고 말씀들을 수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점심에 시간이 많아서 심심하실때 연락주시면 같이 점심하면서 이야기 나눌 기회가 많았으면 합니다.

아크로에 바라는 바는?
저도 노력하겠습니다만,  LA뿐 아니라 미국 각지에 있는 많은 동문들을 네트워킹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동문 여러분들에게 인사말씀을 드리자면?
아직 인사드린지 얼마 되지않아서 낯설기도 하지만, 여러 선배님들 말씀 편하게 해주시고, 여러 경험들 말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녁에는 주로 집사람과 있는데, 점심에 시간되시는 선배, 후배님들 많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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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1)
  장래를 위해서 다다시스터즈 아빠 2009-08-19 13:30:09
직장 생활도 몇년 하시는 게 좋겠네요.
주위에 소득세 탈루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한마디 해봤습니다.
한국에 돌아가시면 훌륭한 사람 되세요~(너무 앞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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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84)
  반갑습니다. 추철호 2009-07-31 10:41:34
앞으로 관악연대 일도 많이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0 반대0
(99.XXX.XXX.172)
  인상도 좋고... 이병철 2009-07-29 11:24:28
재목감인걸 알겠네요. 소식 자주 전하기 바래요. 반갑습니다.
추천0 반대0
(38.XXX.XXX.34)
  뜨거운 환영, 감사드립니다. 우정엽 2009-07-29 00:46:12
열렬히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모임에 나온 동생(경영 93)도 이곳 동문회의 열기에 놀라는 모습입니다.
앞으로 자주 뵙고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추천0 반대0
(75.XXX.XXX.185)
  김계한님의 반가운 댓글은 이원영 2009-07-28 22:42:52
동기가 발굴되니까 보이네....90학번 많이 발굴해야 겠슴메.ㅎㅎ
추천0 반대0
(66.XXX.XXX.164)
  동기닷 김계한 2009-07-28 22:30:50
드디어 동기가...방갑다 동기야. 오늘 낮에 만나서 방가 방가. 앞으로 자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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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XXX.XXX.122)
  소설 번역가라구요? 김종하 2009-07-28 18:32:53
편집장님, 포텐셜 릴레이 작가 한 분 또 추가요~
추천0 반대0
(12.XXX.XXX.91)
  전도폭발상 없나? 김한신 2009-07-28 17:15:21
교회에서는 전도상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참, 우정엽 동문은 '마지막 토론(원제 The Last Debate)'이라는 소설을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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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XXX.XXX.149)
  화수점회에 자주 나오세요 주혜정 2009-07-28 10:55:11
점심 시간 되시니까 앞으로 계속 나오세요. 재미있는 얘기도 해주시고요...
좀 있다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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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XXX.XXX.83)
  반갑습니다 김성수 2009-07-28 10:25:34
포..닥? 으음...백수는 아니지만...시간이 많겠는데요? 인상도 좋고...USC라면...LA 모임에 자주 올 수 있고...여러가지 조건을 다 갖추었군...관악연대의 새 일군이 나타났군. 곧 열심히 일할 날이 올 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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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XXX.XXX.67)
  우정엽 동문 이원영 2009-07-28 07:40:16
점심에 두차례 봤는데 참 웃는 모습이 좋더군요. 성격좋은 사람이란 걸 한번에 알아 보겠더라고요. 아크로가 동문들의 네트워킹의 장이 되어달라는 주문은 아직 편집자도 생각하지 못한 좋은 표현이군요. 자주 만납시다.참, 오늘은 만리장성에서 짜장면 먹는 날이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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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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