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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동문들이 자진해서 봉사하는 것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인사드립니다 2 - 김훈 동문
2009년 07월 24일 (금) 22:26:24 Acropolis Times Editor@Acropoli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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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의 <인사드립니다>는 동문 여러분들이 서로 쉽게 인사를 나누는 코너입니다. 인사를 하는 분 입장에서는 쉽게 다른 분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방법이 되고, 인사를 받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개별적으로 물어보기엔 조금 어려운 질문들에 대한 답을 통해 상대방을 쉽게 아는 방법이 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로서는 서로 초면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격려의 댓글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 코너에 참여하고 싶은 분, 또 소개하고 싶은 분이 있으면 Editor@AcropolisTimes.com 으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이름과 출신과, 입학년도는?
김훈, 경영학과 74년도 입학입니다.

현직은?
CPA 입니다

이메일, 전화 등 연락처는?
Hoonkim0922@gmail.com, Cell: 213-220-0513 Office: 213-384-1189 입니다.

학교 졸업 후 이 자리에 오기까지 과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University of Washington(Seattle) 에서 MBA 마치고, KPMG New York, Chicago Office, Oracle Korea 에서 근무하였습니다. Oracle Korea 근무시 단국대,  정보통신대학원, 중앙대 국제대학원 등에서 강의했습니다. 2008년에 LA에 왔습니다.

가족을 소개하면?
아내, 딸 셋, 아들 하나 있습니다. 큰 딸, 둘째 딸은 대학 졸업 후 직장 다니고 세째 딸은 2009년에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막내 아들은 10학년이 됩니다. 

   
김훈 동문 가족. 김훈 동문은 딱 한가지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이란 질문에 "자녀들이 잘 자라 준 것"이라고 답했다.

딱 한가지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자녀들이 잘 자라 준 것(약간의 issue가 있지만…).

동문들이 도움을 준다면 어떤 도움이 있을 수 있나?
(선배님들께는 죄송합니다만…) 나이가 많다고 노인 취급하지 말아 주십시오.

아크로에 바라는 바는?
더 많은 동문이 재미있게 참여하고 각 분야별로도 깊이를 더 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동문 여러분들에게 인사말씀을 드리자면?
대학 졸업하고 미국, 한국 오가면서 직장을 다녀서 동문 모임은 어쩌다 연락을 받으면 참석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LA에 와서 한두번 동문 모임에 나갔을 때 젊은 동문들이 자진해서 봉사하는 것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따뜻하게 환영주신 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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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4)
  감사합니다 김훈 2009-07-28 11:22:11
이렇게 편안하게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후배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추천0 반대0
(69.XXX.XXX.141)
  반갑습니다 김성수 2009-07-25 18:11:30
아크로가 가장 좋은 점은 이렇게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선후배 님들을 하나로 묶어준다는 점이네요. 반갑습니다. 다정한 가정이 정말 부럽네요. 따님이 저렇게 많으시니 얼마나 좋을까하는 느낌이 듭니다.
추천0 반대0
(207.XXX.XXX.67)
  커피 잘 마셨어요... 주혜정 2009-07-24 11:50:46
선배님~ 처음 오셨는데 커피값도 내주시고...감사합니다.
또 나오세요. 환영합니다.
추천0 반대0
(76.XXX.XXX.83)
  김훈님 첫 인상이 이원영 2009-07-24 07:22:59
죄송하지만 아기 같더라고요..점심 때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추천0 반대0
(75.XXX.XXX.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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