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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로 추정되는 저보다 열정적"
인사드립니다 1 - 성정환 동문
2009년 07월 16일 (목) 19:15:46 성정환 기자 Editor@Acropoli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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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의 새로운 코너 <인사드립니다>는 동문 여러분들이 서로 쉽게 인사를 나누는 코너입니다. 인사를 하는 분의 입장에서는 쉽게 다른 분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방법이 되고, 인사를 받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개별적으로 물어보기엔 조금 어려운 질문들에 대한 답을 통해 상대방을 쉽게 아는 방법이 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로서는 초면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격려의 댓글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 코너에 참여하고 싶은 분, 또 소개하고 싶은 분이 있으면 Editor@AcropolisTimes.com 으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자주>

   
성정환 동문

이름과 출신과, 입학년도는?
성정환입니다. 조경학과 93 학번입니다.

현직은?
SWA group에서Planner/Urban Designer를 하고 있습니다. www.swagroup.com을 방문하시면 저희 회사가 하는 일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private developer와 real estate development에 관련된 프로젝트들을 많이 했습니다. 초기에는 디자인 관련 프로젝트들도 다소 했었습니다.  미국, 중국, 중동지방, 인도네시아, 러시아, 한국 등등의 여러 문화권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었습니다.
회사는 라구나 비치에 있습니다.

이메일, 전화 등 연락처는?
csung@wagroup.com 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학교 졸업 후 이 자리에 오기까지 과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한국에서 졸업한 후, 미국 동부(RISD)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서부 쪽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부로 온 지는 6년반 되어갑니다. 취직하고, 결혼하고, 애 둘 낳고 하다보니 6년 반이 어느새 휙~ 지나가 버렸습니다.

가족을 소개하면?
아내와 두 딸(곧 네살, 한살 반)이 있습니다.

딱 한가지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자랑할 건 특별히 없습니다. 자랑이라기보다 꿈이 있다면, 여러 문화 속에서 일해왔던 경험을 살려 궁극적으로는 Global한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동문들이 도움을 준다면 어떤 도움이 있을 수 있나?
미국에서 자라지를 않아서 그런지,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 것인가가 신경이 쓰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전문용어가 난무하는 병원에 가야할 때가 힘들더군요.

아크로에 바라는 바는?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는, 그리고 많은 의견이 상호간 소통될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동문 여러분들에게 인사말씀을 드리자면?
거의 막내로 추정되는 저보다도 다들 너무 열정적으로 사시는거 같습니다. 다들 해외에서 어느정도 위치에 오른 분들이셔서 부럽기도 합니다. 옆에서 많이 배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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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7)
  오랜 만이네요. 다다시스터즈 아빠 2009-08-19 13:34:03
오랜 만이네요.
추천0 반대0
(66.XXX.XXX.84)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정환 2009-07-21 12:54:02
안녕하세요. 성정환입니다. 많이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잘 읽다보니 제 이메일에 오타가 있었네요. csung@swagroup.com입니다. 밑에 이민기 선배님이 알려주셔서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과 선배님들을 비롯한 여러 선배님들을 만나뵙게 되서 무척 반갑습니다.
추천0 반대0
(12.XXX.XXX.163)
  나보다 잘 생겼네 김성수 2009-07-21 10:22:16
갈수록 나보다 외모가 향상된 사람들이 나타나네...할 수 없다. 경훈이랑 놀아야지.
추천0 반대0
(207.XXX.XXX.67)
  또 조경 이 상대 2009-07-19 23:20:40
이 원형 동문. 갈쿠리로 어떻게 코인을 긁어 모으겠어. 다 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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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XXX.XXX.168)
  환영합니다. 이민기 2009-07-17 15:06:04
세미나에서 우연히 성정환동문을 만나 동문회와 아크로에 대해 알려줬는데 이렇게 지면에서 보니 멋지네요. 앞으로 자주 봅시다.
추천0 반대0
(71.XXX.XXX.175)
  반갑습니다 박원득 2009-07-17 09:53:58
앞으로 다양한 모임에서 얼굴 보기를 바랍니다.
추천0 반대0
(66.XXX.XXX.24)
  갑자기조경조경조경조경 이원영 2009-07-17 09:10:06
하니 잔칫집 같네요. 보기 좋습니다. 이상대님은 80이고요. 조경은 이미 끝내시고, 지금은 발닥터로 리버사이드 지역에서 아미고들 상대로 돈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추천0 반대0
(66.XXX.XXX.164)
  이상대 동문님 김문엽 2009-07-17 08:11:42
그리고 밑에 이상대 동문님도 조경학과 나오셨다고 그런데 처음 뵙겠습니다. 몇 학번이신지요? 곧 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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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XXX.XXX.173)
  한국일보에 소개된 인물 김문엽 2009-07-16 23:42:34
성정환 동문은 작년인가 한번 한국일보에 크게 소개된 기억이 납니다.
미 주류 사회에서 인정받는 한국인으로 아마도 신문 한면 전체 중 절반정도에 걸쳐 상세히 인터뷰가 나서 제가 읽은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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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XXX.XXX.173)
  직접 봤는데 참 잘 생겼더라고요. 이 경희 2009-07-16 22:46:44
성 정환 동문을 어제 오땡점에서 처음 봤는데 마치 5년 전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았죠. 어찌나 잘 생겼던지. 키도 훤칠하고. 양민 선배님, 긴장하셔야겠습니다. 우리 자주 뵈요.
추천0 반대0
(68.XXX.XXX.167)
  후배님 이 상대 2009-07-16 20:00:57
야! 참신한 과 후배님이 오셨네. 마음이 괜시리 흐뭇해지네요. 조경학과 단합 대회 한번 해야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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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XXX.XXX.60)
  방가방가 김한신 2009-07-16 17:12:51
훈남이군요.....
추천0 반대0
(76.XXX.XXX.149)
  잘 생겼네요 약방감초 종찬 2009-07-16 15:28:45
서울대에 저렇게 잘 생긴 인물이 다 있네요.
반갑습니다.
추천0 반대0
(76.XXX.XXX.134)
  김문엽선배님 반갑습니다. 성정환 2009-07-16 09:24:52
안녕하세요. 저는 99년에 미국에 왔고요, 현 회사에서 76학번 이건기 선배님과 일을 많이 했었습니다. 동창회 주소록 찾아보니 제가 83학번에서 아는분은 변우일 선배님하고 이병엽 선배님이네요. 이렇게 과 선배님을 만나뵈니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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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XXX.XXX.163)
  어, 그럼 김문엽 동문 후배네... 이경훈 2009-07-16 09:14:34
어제 성정환 동문은 처음으로 오땡점에 나가 관악연대와 접촉을 시작했습니다. 그 앞길에 광명있으라..^^ 오땡점 동문들 잘 좀 보살펴주세요.

하는 일이 잘 이해가 안되어 웹사이트에 들어가니 한국어 사이트도 있더군요. 그러니까 좀 규모가 큰 조경 프로젝트를 하는 회사인가 봐요.

김문엽 동문도 한 인물 하는데, 조경학과가 인물들이 좋네...자기 얼굴 조경도 가르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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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83)
  야, 조경의 조우라... 이원영 2009-07-16 09:09:46
이런 걸 두고 와러 코인시던스!, 또는 와러 스몰 월드! 이렇게 말하나요? 지영선사님?
아크로로 인해 이렇게 만나기 힘든 과동문을 만나니 참 좋군요. 김문엽님이 후배 잘 이끌어 주시고, 오프라인에서도 인사시켜 주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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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164)
  반갑습니다. 김문엽 2009-07-16 08:19:38
저는 조경 83 학번입니다. 미국에는 91년에 왔구요. 동문회는 최근에 참석하기 시작했고 아크로에 댓글도 오늘 처음 달기 시작했는데 들어 오자 마자 반가운 후배 소식이 있어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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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XXX.XXX.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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