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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갚아야제"
Fun Fun Fun 1 - 말풍선을 채워주세요.
2009년 04월 17일 (금) 20:14:08 이경훈 기자 Editor@Acropoli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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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요즘 장안 최고의 인기를 구기하는 화수점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무언가 심각한 이야기를 하는 것같죠? 이 말풍선에 채워넣을 말을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아래 댓글로 달아주세요. 댓글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을 골라 다음 주에 양민 동문이 점심값을 대납해주실 것입니다. 심사위원은 상품을 제공하신 양민 동문입니다.  아래 한가지 예를  제시합니다. 그 예처럼 A와 B에 들어갈 말을 채워주세요.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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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2)
  저 완전히 바보됐어요 신복례 2010-03-10 19:05:56
댓글란 맨 위에 있어서 뭔지 모르고 눌렀고, 먼저 뜬 화면이 두사람이 빚얘기하는 장면이라 그걸 보고 웃은 뒤, 맨 위로 올라가서 기사를 읽고, 다시 내려와 댓글을 읽어내려가며 한참 킥킥거리고 있었는데 아니 이게 뭐야. 어디만큼 내려와 본 날짜가, 뭐시라 2009년 4월이라고라고라. 다시 맨 위로 올라갔다가 이 댓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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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63)
  이거 내가 상품주는 사람이었오? 양민 2010-03-10 17:31:42
A(양민-배우:임유): 워메? 이거 내가 상품주는 사람이었어? 게다가 심사위원 이었따고? 아따 그럼 나에게 야그를 햤스야지. 내이름을 걸었따고.나 참. 1년이 다 돼가는 디, 엄한사람 상품 띠먹은 놈으로 알긋그만 그랴.. 아 깝깝하네. 이거 어쯔야쓸까나..그 때 본문 안 읽었었네..워메 쪽스려라..경훈이 이자슥을.. 워녕이라도 야그를 했으야지..
B(엄한사람-배우:박원득): 선배 쪼잔하기는. 점심1인분인데..모른척하긴..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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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XXX.XXX.157)
  띠묵는법좀 정해리 2010-03-10 01:54:27
저는 5일째 지금 다니구잇츱니다, 근데 띠묵 는 방법 을 알려주세요
으악 쫌금 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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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XXX.XXX.30)
  치매일까? 건망증일까? 제영혜 2009-04-19 14:48:29
A: 이 녀석 어디서 보긴본 녀석인디...어디서 봤더라?
B: 요놈 좀 봐라, 이게 날 몰라본다 이기야? 확 마 이 사람 많은 데서 내 돈 묵고 달아난 놈이라 까발겨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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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XXX.XXX.220)
  The Thinker of Odin 이충섭 2009-04-19 09:03:34
B: 자, 이만 허면 미술사에 길이 남을 명작 아니것어?

A: 뭐여... 긍께 시방 날 "오뎅의 생각하는 사람"이랍시고? 옷을 벳게야 내 조각같은 몸이 나오지~, 이 조각가 양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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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XXX.XXX.246)
  무관심 켈리 박 2009-04-18 20:24:08
B: 형님, 요즘 불경기 땜에 죽을 지경임다. 어찌해야 살아남을까요? 무슨 좋은 방도라도?

A (생각): -- '저 벨트(혁띠) 참으로 쌈박하구만. 근데 도대체 어데 건지 상표가 잘 안 보이쟎아. 좀 돌아 앉을 것이지, 쯔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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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XXX.XXX.156)
  피슈욱 Asian 2009-04-17 15:48:14
A: (아까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묵은 콩요리가 여엉 속이 구룩거려 싸코 소화가 안되는디 . . 아이고 어메! 푹 새 뿌럿다!)
B: (큼큼! 이, 이기 무슨 냄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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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XXX.XXX.102)
  점심값이... 이원영 2009-04-17 15:30:45
A:보자, 오늘 점심값이 7.99+팁1불+택스 1불=10불...한국돈으로 1만3천원...휴..설렁탕이 두그릇 반인데...언 놈이 여게 오자켓노?
B:돈까스 괜히 시켰네...새우 볶음밥이 더 맛있겠는데...에이, 오늘은 순대국이 딱인데
언놈이 이런 카페 오자&#53012;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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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50)
  두 중년 골퍼의 비애 관악골 흥부 2009-04-17 09:39:00
B: "휴~ 요새 영 공이 안맞어..."
A: "나도 그려~"

***사실은 "휴~ 요새 영 거시기가 안돼..."로 하고 싶었습니다만, 그랬다간 두 분 선배님들헌테 먼지 안나도록 맞을것 같아서리...ㅎㅎ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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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XXX.XXX.91)
  작년엔 그랬어도 흥부형 2010-03-11 14:08:33
지금은 딱 맞는 말일지 물라..한살쓱 더 묵었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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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XXX.XXX.10)
  찍사로서 이충섭 2009-04-17 08:56:35
실제 상황을 제가 더 알지 않것냐 허는 것이 저의 소견이올시다. B가 먼저 나옵니다.

B: 경기가 어려워도 돈은 갚아야제....
A: 봉께... 요샌 띠묵는 것이 대세드만... 등따! 허지만 내 배는 안되야!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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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XXX.XXX.34)
  재미있으라고 하는 것인데... 이경훈 2009-04-17 04:22:44
Fun Fun Fun란을 조심스럽게 시작합니다. 사진에 나오시는 분은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혹시 기분이 영~ 이시면 연락주시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댓글 마니마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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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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