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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에 있는 것, 빼가라 빼가!!"
Fun Fun Fun 10 / 80학번 모임에서
2009년 07월 01일 (수) 22:21:55 이경훈 기자 Editor@Acropoli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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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80학번 모임이 있었다. 물론 아크로 몰래 카메라팀이 숨어들어갔다.
어, 그런데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멀리서 망원렌즈로 잡는 바람에 목소리를 못들었지만, 설마 혹시 동문끼리 싸우는 것은 아니겠지? ㅋㅋㅋ.
자, 재치를 보여주기 바란다. 아래 한 예제가 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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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9)
  사투리 넘 재밌습니다 켈리 2009-07-07 21:16:39
박준창님, 한글의 쌍-자음들 계속 호강 시켜 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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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XXX.XXX.69)
  박준창님은 독립 축하!! 이원영 2009-07-07 06:57:29
첫 댓글은 부인의 감시하에 바들바들 떨면서 단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는 독립을 했군요. 박준창님의 댓글 진화는 아크로 역사에 기록될 것임메..
추천0 반대0
(75.XXX.XXX.21)
  니꺼 내꺼 박준창 2009-07-05 23:00:15
A:니 내꺼 훔쳐 뭇제 (먹었지)?
B:문디 자슥 니끼 내끼고 내끼 내꺼 아이가?
추천0 반대0
(24.XXX.XXX.26)
  왜 못 알아 듣니? 켈리 2009-07-02 23:04:52
B: (짜증내며) 글쎄, 7-8-9가 뭐, 어쨌다고~?

A: "Seven ate Nine" 이라니까! 아직도 못 알아듣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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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XXX.XXX.66)
  자기야, 또 익명 2009-07-02 17:02:27
A 우리 사이 아직 아무도 모르지?
B 그걸 말이라고 해? 당근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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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53)
  19금 스피노자 2009-07-01 15:37:51
A: 우리 올만에 뽀뽀나 한번 할까?
B: 입에 있는 고기좀 씹고..에이 어때 걍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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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XXX.XXX.13)
  높은 자리 있을 때 좀 봐줘~~ 나도 익명 2009-07-01 14:48:46
A: 너 합창반 꽉 잡고 있다면서? 나도 무대에 좀 서게 해주면 안되겄냐?
B: 합창반을 뭘로 보고...개나 소나 다 노래하겠다 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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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XXX.XXX.220)
  수퍼맨과 원더우먼 흥부 2009-07-01 14:39:10
A: "니 이렇게 손가락 안보이도록 빨리 움직일 수 있나?"
B: "씰떼없는 짓 고마하고 밥이나 묵으라, 문딩이~"

(앞서 판건님 고구마 글 읽고 나니 말투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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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XXX.XXX.91)
  우리 싸우는거야? 쌈박질 2009-07-01 09:43:01
A:누가 보면 우리 싸우는 걸로 알겠다, 살살해라
B:그럼 싸우는 거 아니면 모니? 사귀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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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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