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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는 어떤 언론인가?
2009년 06월 11일 (목) 22:30:23 김성수 기자 Editor@Acropoli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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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동문 여러분. 아크로폴리스 타임스 초대 경영위원장 김성수입니다.

아크로는 2009년 3월 미국 남가주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서울대인의 온라인 지성의 광장입니다.

창간된지 얼마 되지않아 굳게 자리잡을 정도로 애독자의 사랑을 받은 아크로는, 남가주 울타리를 넘어 미 전역 동문 공동체 결성을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동문 여러분의 열화같은 동참을 희망합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미국 각지역 동문들에게 아크로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동문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기고를 하고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인터넷 공간이 있음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아크로는 우리 모두가 주인이자, 우리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놀이터입니다. 더 많은 동문들이 이 공간에서 풍성한 대화와 교양을 나누고 아울러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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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2)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 임영아 2014-10-26 00:55:25
이런 곳이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종종 들르겠습니다.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 인사 드려봅니다.
추천1 반대2
(76.XXX.XXX.139)
  아크로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집자 2014-10-27 23:54:18
임영아님, 어느 지역에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아크로를 널리 알려주시고, 이곳에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추천0 반대0
(107.XXX.XXX.123)
  SNUA.NET 배너 Moo Cho 2009-06-26 14:06:10
안녕하세요. 늦게 등록했습니다. 오늘 SNUA.NET 에 위의 로고를 배너로 올리어 새창문으로 뜨도록 하였습니다. SNUA.NET 이 한두주내에 정상화 될터인데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배너 디자인을 예쁘게 바꾸실려면 저에게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추천0 반대0
(76.XXX.XXX.212)
  편집방향에 대하여 편집팀 2009-06-12 17:52:47
아크로는 동문간 친목을 도모하고 지성을 나누는 공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정치적인 컬러는 애초부터 아크로의 창간 목적과는 거리가 멀고 관심도 없습니다. 아크로는 특정 누가 만드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가 만들고 있는 것이며, 편집팀은 다만
아크로의 창간 목적을 살리기 위한 자원봉사를 하고 있을 뿐이라는 점 이해 바랍니다. 의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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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50)
  김 영신 동문님 최응환 2009-06-12 09:32:24
노 전대통령 추모게시판이 없어진 것이나 임 동문의 추모글이 삭제된 것을 보면 아크로가 노사모 편향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제글은 반노 친노도 아닌 사망사건에 대한 불충분한 수사에 대한 객관적인 글이었기 때문에 삭제된 것이 좀 의아했지만 아크로 성장에 따른 아픔으로 인식하고 받아들였습니다. 현단계에서 아크로가 정치적 성향을 갖는것이 무리같습니다. 미래를 기약하고, 김동문님도 많은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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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XXX.XXX.12)
  계속 2 김영신 2009-06-11 21:56:04
한마디 묻겠습니다. 아크로는 노사모 편향의 온라인 광장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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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XXX.XXX.138)
  계속 김영신 2009-06-11 21:55:23
그 후배가 제게 말한 이유는 정치대화는 노사모 남가주지부로 보일정도로 편향적이고 (참고로 이 동문은 진보성향인데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대화는 끼리끼리만 아는 얘기로 보여 끼어들기가 어색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김xx, 최xx 동문의 의견이 계속 삭제당하는 것을 목격한 저로서는 "동문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과 부합하지 않는 아크로의 편집의도와 방향에 의문과 회의를 갖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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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XXX.XXX.138)
  한명이 한명만이라도 연락합시다 이원영 2009-06-11 15:41:56
아크로에 대한 작지만 큰 기여. 한명이 한명만 소개해도 그 세포분열은 엄청납니다.
친구들에게 문안 이멜 보내면서 아크로 공간에서 만나자고 말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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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50)
  참 희안하네 김성수 2009-06-11 11:23:21
희안하게도, 김지영님의 오타는 또 다른 말이 되네요. (혹시, 오타를 빙자한 고의적인...) 휼륭한 문장가는 새로운 단어와 문법을 만든다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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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XXX.XXX.52)
  아차 김지영 2009-06-11 07:10:59
정연진님 스타일로: "바로잡습니다. 아래 댓글 본문 첫 줄의 '동물'은 '동문'의 오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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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XXX.XXX.24)
  오가작통법 김지영 2009-06-11 07:08:00
다섯 동문이 작당을 해서 아크로 안보는 한 동물 찾아내서...
고발하자.
아크로는 고발을 받고 매일 이메일 3천통을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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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XXX.XXX.24)
  ㅋㅋㅋ. 일간지에서 하는 것처럼 이경훈 2009-06-11 06:59:37
1인당 10명씩 해오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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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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