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16 금 23:59
> 뉴스 > 커뮤니티
       
“올 한 해 즐거웠어요~ 새해에도 홧팅”
공대, 음대 2016 송년행사 성황
2017년 01월 01일 (일) 07:51:31 홍선례 기자 Editor@AcropolisTimes.com
홍선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클릭!  

지난 12월 9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PARKVIEW Gallery(작가의 집)에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남가주 동창회 총회 및 송년회가 열렸다. 양민(공대 77) 동문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교가 제창으로 시작하여 권국원(공대 69)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는데, “올 한 해 여러분들의 협조로 모든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각자 자기를 소개하는 순서가 있었고, 이어 김병연(공대 68) 총동창회장의 인사말이 다음과 같이 있었다.

“공대 동창회를 기반으로 제가 총동창회장이 되었습니다. 또한 공대 동창회는 인원수가 남가주 총동창회 전체 인원수의 13%인데, 공대에서 후원한 금액은 금년도 총동창회 예산의 20%에 해당됩니다. 이는 공대가 전체 평균의 1.5배 이상의 역량을 발휘하여 주신 겁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 권국원 회장의 사업보고와 재무보고가 있었다. 신임 회장에는 한효동(공대 58) 동문이 선출되었는데, 인사말에서 “2017년 한 햇 동안 행복을 가꾸는 동창회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권국원 회장이 김영도(공대 67) 전 회장에게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단체사진 촬영이 있은 후, 저녁 식사로 이어졌다.

2부 순서는 김명주(Mrs. 권국원)씨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유머와 재치 있는 사회로 퀴즈와 게임 등을 진행하여 모두를 즐겁게 하였다.

다음 경품 추첨에서는 공대 동창회에서 제공한 한국 왕복권 비행기표를 정황(공대 64) 동문이 특등상으로 받았다. 1등상에는 김병연(공대 68) 총동창회장이 제공한 삼성 TABLET이었는데, 강희창(공대 57) 동문이 당첨되었다. 이 날 준비한 선물이 많아서 참석한 모든 동문들은 선물을 한아름씩 안고 기뻐하였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나와서 함께 춤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다. 

   

* * * * *

지난  12월 3일,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ROTEX Hotel Banquet Room 에서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남가주 동창회 총회 및 송년회가 열렸다. 

서정화(음대 80)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교가 제창이 있었다. 이어 김병연(공대 68) 총동창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는데, “오늘 음대 송년회에 초대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총동창회 각종 행사에서 음대 동문들의 연주는 항상 자리를 빛내 주고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음대 동창회가 더욱 활성화되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영란(음대 75) 회장의 인사와 사업보고 및 재무보고가 있었으며, 신임 회장에는 최명용(음대 64) 동문이 선출되었다. 최명용 동문은 인사말에서 “2017년 한 햇 동안 음대 동문들 모두 화합하여 즐거운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단체사진 촬영이 있었고, 점심 식사 후에 소음악회가 열렸다.

제갈소망(음대 02) 동문이 “Chopin 의 Polonaise in A-flat Major, Heroic" (영웅폴로네이즈)과  Christmas Carol Medley”를 연주하였고, 김원선(음대  04) 동문은 “Offenbach 의 Les larmes de Jacqueline”(자클린의 눈물)과 “Foster의 Swanee River”를 연주하여 그 완숙한 연주에 박수갈채를 많이 받았다. “포스터의 스와니강”은 원제는 “The old Folk at Home”이며 스와니강을 그린 작품인데 후에 플로리다주의 주가(州歌)가 되었다고 한다.

다음 경품 추첨이 있었는데, 경품 1등상은 김창무(음대 53, 전 음대회장) 동문에게 돌아갔고, 특등상은 김병연(공대 68) 총동창회장이 제공한 TABLET이었는데, 박인옥(음대 66) 동문이 행운의 당첨이 되었다. 모인 동문들은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친목을 다졌다. 

   

ⓒ 아크로폴리스타임스(http://www.acropoli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쓰기
이름 비밀번호
제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현재 0 byte/최대 400byte)
전체기사의견(0)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600 Wilshire Blvd., #1214 LA, CA, 90010, USA|Tel 1-818-744-100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경훈
Copyright since 2009 by The Acropolis Tim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acropolis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