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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으로 커뮤니티 교류 나서
유희자 동문 국악연구소 볼리비안 축제 참가
2016년 09월 26일 (월) 12:04:10 홍선례 기자 acroedito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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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11일  볼리비아 총영사관이 주최하고 LA 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Bolivian Community Family Day Event(볼리비안 커뮤니티 가족 축제)가 Griffith Park(4730 Crystal Springs Dr, Los Angeles, CA 90027)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한국과 볼리비아의 수교를 기념하기 위하여 한인 커뮤니티를 특별히 초청하였으며 유희자(음대 68) 국악 무용연구소가 대표로 초청되어 오후 3시에 검무, 난타와 오후 4시30분에  장고춤과 신나는 사물놀이를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유희자 동문은 4살 때부터 정무웅씨께 서반아 무용을 사사하고, 6살 때 첫 독무를 신 카나리아와 같이 공연하였으며 김순성, 인간문화재 이매방, 강선영씨께 고전 무용을 사사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에서 1972년에 가야금 전공으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 국립국장에서 서울음대 국악 관현악단과 가야금 협연을 하였다. 그 후 1972년 미국으로 이민와서 California State University Northridge에서 작곡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정부에서 최초로 파견한 문화사절단의 일원으로 뽑혀  2개월 동안  한국 고전무용으로 일본 전국을 순회 공연한 바 있다. 현재는 유희자 국악 무용연구소 소장으로 후진들을  양성하며 활발한 공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웹사이트 www.hizakordance.com

   
왼쪽부터 Irene Kim, Audrey Shim, 유희자 소장, Marco Carrasco Bolivia 총영사,  Kaitlyn Kim,  Lynden Kim, Audre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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