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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푸른 바다, 영화같은 나들이
시네 클럽 바닷가 야유회
2016년 09월 12일 (월) 12:19:20 홍선례 기자 acroedito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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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3일 시네클럽(영화모임)에서는 야유회가 있었다.

이날 참석한 회원은 이해영(공대 56) 부부, 김병연(총동창회장, 공대 68), 김동석(전 총동창회장, 음대 64), 민일기(총무국장, 약대 69) 부부, 홍성선(사업국장, 약대 72) 부부, 장진성(약대 66), 지종근(농대 56) 부부, 신정연(미대 61), 한귀희(부재무, 미대 68), 한석란(서기, 미대 72), 홍선례(문화위원장, 음대 70) 등 15명이었다.

아침 11시에 김동석 동문 집에 집합하여, 두 대의 Minivan에 나누어 탑승하고 Dana Point로  향했다. 모든 안내는 이해영 회장의 인도 하에 이루어졌다.

El Torito Restaurant 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Dana Point Harbour를 구경했다. 파도가 출렁이는 바다를 옆에 두며, 하늘 빛도, 바닷물 빛도, 파랗고 맑아서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 같았다.

Ritz Carlton Hotel  아래  Salt Creek Beach Park , Treasure Island Park Beach 를 거닐며 산책을  했다. 무척 더운 날씨였지만, 삽상한 바닷바람을 마시며, 바다의 짠 내음을 맡으며, 바닷물에 발을 적시며, 모래밭을 거닐며, 옛날 대학시절을 상기하기도 했다. 더위가 싹 가시는 듯 했다. 

Laguna Beach를 sightseeing 하면서 지나가 Corona del Mar의 Inspiration Point로 가서  View Point와 Beach를 두루 돌아보았다. 노을 진 바닷가에서 사진도 찍고 동문들은 친목을 도모했다. 

   

Buena Park 근처 명동순두부 한식집에서 저녁식사 후 해산하였는데, 앞으로 영화모임에서  자주 야외모임을 가지며 바람을 쏘이자는 것이 모두의 의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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