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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분위기, 참여율도 높아
법대 동창회 정기모임 ‘훈훈’
2016년 07월 19일 (화) 11:18:04 홍선례 기자 acroedito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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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9일(토) LA 인근 글렌데일에 있는 법대 동문회 채규황 회장(법대 69) 자택에서 법대 동문들의 모임이 있었다. 법대 동창회는 두 달에 한 번씩 정기모임을 갖고 있는데, 이 달에는 채규황 회장 자택에서 모임을 가진 것이다.

이날 법대 모임에 격려차 참석한 김병연 남가주 총동창회장(공대 68)은 “법대 동창회가 동문들 간에 가족적인 분위기로 화목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또한 법대 동창회는 인원수에 비하여 총동창회 참여율도 가장 높아서 타 단과대학의 모범이 되고 있고 총동창회의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기준(전 남가주 총동창회장, 법대 54) 부부, 김생철(법대 54) 부부, 정인환(법대 54), 김영자(고 법대 54 김찬규 동문 부인), 오문성(법대 56) 부부, 이창신(법대 57) 부부, 권혁창(전 남가주 총동창회장, 법대 57) 부부, 강경수(법대 58) 부부, 최진석(법대 64) 부부, 홍세봉(법대 67) 부부, 이서희(전 남가주 총동창회장, 법대 70), 조무상(IT 위원장, 법대 70), 김낙중(법대 83,  LA 한국문화원장) 부부, 안재엽(법대 84) 부부 등 법대 동문 및 가족들과 김병연 회장, 김창신(문리대 75) 전 총동창회 총무국장 부부, 홍선례(문화위원장, 음대 70) 동문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푸른 나무들과 가로등이 있는 집 뒤 정원은 매우 운치 있었고, 상쾌한 바람 속에서 동문들은 바베큐를 곁들인 식사를 하였는데, 특히 며칠 전에 채규황 회장 집에서 직접 담근 게장은 정말 꿀맛이라고들 입을 모았다. 동문들은 와인을 나누며 동창회 이야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으로 담소하며 시간가는 줄 몰랐다.

홍선례 (음대 70, 남가주 총동창회 문화위원장, 미주 동창회보 편집위원)

   
단체사진

   
김병연 총동창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채규황 법대 회장이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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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법대 동창회 홍선례 2016-08-04 17:04:03
법대 동창회 모임이 활발한 것 같습니다.
더우기 서로 돕고 우애 있는 모습이 매우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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