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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영접을 받으며 점심 먹다
2012년 07월 12일 (목) 16:24:58 김종하 기자 Editor@Acropoli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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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거리는 태양으로 LA가 지글지글 달궈진 더운 여름날, 수점회에 6명이 모였다. 장소는 이름도 무시무시한 ‘백정’ 식당. 방송인(지금은 쉬고 있는) 강호동씨의 이름이 붙은 프랜차이즈란다.

이번 수점회 토크 주제는 "2012년 후반기 나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계획?"이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계획이었을 뿐이고... 다들 그냥 유쾌한 small talk을 반찬 삼아 날씨에 어울리는 시원한 동치미 국수에다 불백 한 냄비로 공기밥들까지 뚝딱 해치웠다.

식당을 나오는 길에 귀여운(?) 표정의 강호동씨 브로마이드를 양쪽 배경 삼아 인증샷 한 컷. 호동씨가 특유의 목소리로 “또 오이소~”하며 인사하는 것 같다.

아차, 잊어버릴 뻔 했네. 오늘 수점회는 아드님과 함께 한국 다녀오신 박준창님이 기념으로 통크게 쏘셨다. “고맙습니데이~”

   

왼쪽부터 김지영, 고정범, 이경희, 박준창, 김종하, 김성수, 강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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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식사 후 커피는... 김성수 2012-07-13 10:46:12
식사는 박준창님, 그 후 커피는 김지영님께서 멋지게 쏘셨습니다. 참가자들은 모두 행복했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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