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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찬민의 포토 에세이] 서치원님 펜트하우스 열린 날
2010년 08월 04일 (수) 16:29:01 AcropolisTimes Editor@Acropoli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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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연대 영혼관리위원장 곽건용님의 리드로 장장 8주간의 구약 역사 공부 모임이 끝나던 날, 우리는 이렇게 ‘하늘과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모였다. 서치원님의 머큐리 콘도 저택 위 펜트하우스 스카이라운지. 지상 25층 높이의 환상적 공간에서, 물들어가는 노을 속에 음식을 나누고, 광활한 LA의 휘황한 야경과 스카이라인을 즐기며 와인잔을 기울인 시간. 끊이지 않은 이야기와 웃음으로, 몸과 마음과 영혼이 모두 고양되는 느낌이었다. 그날의 장면들을 모아봤다.

 

   
8주간의 강의를 마친 것을 기념하는 건배를 나누고 있는 참가자들.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다.

 

   
이날 쫑파티의 분위기를 환상적으로 만든 다운타운의 야경.

 

   
이날은 서치원님 내외분이 마련해주신 자리였다. 훌륭한 장소는 물론이고 십수가지나 되는 음식을 모두 직접 준비하셔서 참석자들을 감동시켰다.

 

   
또 하나의 환상적 야경. 머큐리 옥상에서 북쪽을 바라본 모습이다.

 

   
공부를 지도하셨던 곽건용님이 진지한 표정으로 뭔가를 설명하고 계신다.

 

   
참석자들은 끊임없이 웃고 이야기했다. 모두들 정말 백만불짜리 웃음 아닌가.

 

   
이날 모임의 환상적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진.

 

   
흑백 처리를 하니 정말 모두들 선남선녀다.^^

 

   
현실로 돌아와서... ㅋㅋ

 

   
모델 뺨치는 양민님과 수 양님 부부. 다운타운을 배경으로 선 모습이 할리웃 커플같다.

 

   
뒤늦게 합류한 김한신님을 서치원님이 반기고 있다.

 

   
한선정님의 단란한 가족.

 

   
정범님 & 찬민님. 항상 카메라 뒤를 지키시는 기록자 두 분이 모처럼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모임은 서치원님 자택으로까지 이어졌다. 시간은 어느덧 다음날로 흐르고...

 

<사진 = 고정범, 박찬민>

다음의 두 링크에서 두 분이 찍은 더 많은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picasaweb.google.com/jbkoh122/MondayNite?feat=email#

http://picasaweb.google.com/picasaSNU/20100802?authkey=Gv1sRgCOH5x8njgcfT8QE&feat=direc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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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20)
  Fan상적인 밤이었습니다 박준창 2010-08-06 09:33:29
3면의 view 를 즐감하며 11시 지나야 주차가 무료라는 핑계로 결국 그 다음날로 이어졌지 뭡니까? 서치원 선배님 부부께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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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XXX.XXX.221)
  서치원 선배님과 사모님 이상대 2010-08-05 20:58:00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야경 맛있는 음식 다 좋았습니다.
감사의 절 받으세요 (꾸벅)
추천0 반대0
(68.XXX.XXX.29)
  서치원 선배님과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곽건용 2010-08-05 17:45:04
즐겁게 웃으면서 먹고 마시니 끝이 없이 들어가더군요. 달빛, 별빛 아래서 포도주와 산해진미! 이 환상적인 쫑 파티가 없었더라면 이번 시리즈는 뭔가 많이 부족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시즌 2를 기대하신다고 얘기하신 분들이 계시는데 좀더 토론해보고 참석하신 분들의 의견을 모아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첨에는 제가 하자고 해서 시작했지만 이젠 참석자들이 계시니 같이 머리를 맞대로 얘기해보죠.
추천0 반대0
(76.XXX.XXX.123)
  그날 불만(?)이 많더군요 2010-08-05 13:40:18
일부 참석자들이 서치원님과 사모님께... 이렇게 좋은 자리를 왜 이제서야 마련하셨냐고...^^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진 촬영해주신 두 분... 사진 작업해서 편집자에게 보내시느라 밤을 새셨다는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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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XXX.XXX.90)
  환상적인 장소에서 이경희 2010-08-04 22:34:37
멋진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 많은 음식을 사모님께서 손수 다 만드셨다는 말씀을 듣고 목이 메여 음식 먹는데 지장이 많았습니다. (^^) 클래스에는 한번도 참석하지 않다가 쫑파티에만 뻔뻔하게 참석했는데 내치지 않으셔서 고맙습니다. 동문들과의 대화는 언제나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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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XXX.XXX.62)
  왠 복이 이리 많이 터졌는지 이정인 2010-08-04 20:59:53
감사합니다. 가짜 학생이 진짜 학생보다 더 열심일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시종일관 멋진 강의를 해주신 목사님과 둘러쌓인 괜찮은 분들과 함께 한 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게다가 개근상까지 챙겨 주시다니요. 서치원님과 사모님 환상적인 커플이십니다. 사모님의 활짝 웃는 미소가 근심걱정을 다 사라지게 하네요. 엘에이서 제일 높은 곳에서의 한마당 축제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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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XXX.XXX.2)
  후회 고정범 2010-08-04 16:19:05
할 뻔했습다. 오후늦게부터 머리가 뽀개질거 같아서 갈까말까했는데 가길 얼마나 잘했는지.. 이쁜 사람들이 이쁜장소에 모인 모습을 찍을수 있어서 말입니다. 이쁜장소를 열어주신 서선배님 내외, 이쁜모임에 올수있게 허락해주신 곽선배, 그리고 찍혀주신 모든 이쁜 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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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XXX.XXX.221)
  환상적인 파티 공성식 2010-08-04 10:50:00
사진으로 보니 정말 영화 속의 장면들 같군요. 그곳에서 봤던 LA의 야경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서선배님 감사합니다.
추천1 반대0
(66.XXX.XXX.123)
  사진 멋집니다. 양민 2010-08-04 10:37:48
색깔이며 구도며 분위기가 끝내줍니다. 서선배님 댁이 생각보다 넓네요. 넓게 앉으시라고 일찍 간 게 후회되는군요.
추천0 반대0
(99.XXX.XXX.252)
  어디 이런 영혼관리 강의 시리즈가 있겠어요. 양민 2010-08-05 14:19:41
고픈 배 채워주고, 궁금한 것 가르쳐주고, 모르던 거 깨닫게 해주고,
결국에는 좋은 곳에서 마무리해서, 파티와 함께 멋진 사진까지...
참 명품 강의 시리즈였습니다. 곽건영 선생님과,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추천0 반대0
(99.XXX.XXX.252)
  하늘과 보다 가까운 피터 장 2010-08-04 09:39:54
머큐리 옥상에서 동문들의 영육을 위하여 맛잇는 음식과 와인을 준비해 주신 서치원선배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풀사이드에서, 업그레이된 동문들의 파티가 자주 기대가 됩니다.
추천0 반대0
(99.XXX.XXX.238)
  즐거웠습니다. 김성수 2010-08-04 09:15:19
파티를 준비해주신 서치원 선배님과 실제 음식을 준비해주신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곽 선배님의 좋은 강의로 아크로 모임의 깊이가 더해가는 것 같습니다. 후속타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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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29)
  고마운 세 이름 이충섭 2010-08-04 08:35:38
강사 곽건용님, 강당 김종하님, 종강 서치원님... 환상의 세 박자, 고맙습니다. 엘에이 한 복판에서 가장 높이 올라가본 밤이었습니다. 엘에이의 밤화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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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XXX.XXX.225)
  그러고 보니 양민 2010-08-04 13:57:11
나로서도 City of Los Angeles에서는 가장 높이 올라가봤네요!!!
추천0 반대0
(99.XXX.XXX.252)
  너무 즐거웠습니다. 한선정 2010-08-04 07:56:24
따뜻하고 즐겁고 유쾌한 모임이었습니다.(사실은 좀 추웠습니다. ^^;) 자리를 마련해주신 서선배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선배님과의 대화가 너무 유쾌해서 저도 모르게 활짝 웃고 말았군요...^^ 그리고 모임내내 멋있는 사진을 찍어주신 고선배님과 박선배님의 사진을 보면서 동문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엘에이의 야경과 함께한 멋진 모임...다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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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197)
  Mr. Lee 가 너무 사람이 좋으시더군요. 양민 2010-08-04 14:00:51
좋은 아빠고, 좋은 남편이고..
그 옥상을 디자인 한 분과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아쉽군요.
또 뵙기를 바랍니다. 애들이 좀 추웠을텐대, 괜찮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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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XXX.XXX.252)
  그러게요... 선정 2010-08-04 14:52:37
저희 남편이 갑자기 많은 분들을 뵙고 다 인사를 드리지 못해 아쉬어했습니다. 애들은 괜찮았구요...다음에 또 같이 뵐 기회가 만들어볼께요. 위의 사진이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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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197)
  자리를 흔쾌히 마련해주신 서치원님께 워낭 2010-08-04 07:07:28
감사드립니다. 다들 참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마지막 집에 가려는 순간에 나온 블루 필살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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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XXX.XXX.8)
  블루 필살기가... 선정 2010-08-04 14:58:42
뭔가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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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XXX.XXX.197)
  푸른색 액체를 2010-08-05 21:00:22
지칭하는 것 같습니다. 헤롱헤롱하게 만들어 주는.
추천0 반대0
(68.XXX.XXX.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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